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주)그린파이프(대표 신미선)와 12일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류활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파이프 생산 소재와 관련된 신소재 개발에 나선다. 신소재 연구 및 생산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각종 연구에 힘을 쏟을 예정. 세부 내용으로는 ▲생산기술·신제품의 연구개발(R&D) ▲기술지도·경영진단 및 사원 재교육 ▲제품 분석·성능시험 및 품질평가 ▲기술정보 교류 ▲학생 현장실습·교육 등을 추진키로 했다.
서동석 우석대 산학협력단장<사진 왼쪽>은 “다양한 연구 성과를 위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할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