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신관에서 열리는 제4회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창원대 누리 메카노21인력양성사업단(단장 홍대선)이 대학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메카노사업단은 적극적인 산학협력으로 산학공동과제를 수행, 우수 기업체와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누리사업 수행 전과 비교해 4.7% 이상 취업률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2004년 누리사업에 선정된 메카노사업단은 "경남 지역전략특화산업인 지식기반기계산업을 주도할 중견전문인력 양성 및 자립형 지역혁신 교육모델 구축"이란 목표를 설정, 메카트로닉스공학부를 중심으로 4차년도 사업을 진행중이다.
메카노사업단은 올해 산학협력사업의 하나로 국내 우수기업인 STX조선(주)과 조선공학 맞춤식 교육과정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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