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충북과학대는 조동욱(48.정보통신과학과) 교수가 제8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교수.연구부문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조 교수는 한의학에 IT기술을 접목시킨 한방의료 진단기기를 개발하고 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논문을 포함해 400여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왕성한 연구활동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교수는 산학연 충북협의회장을 역임한 뒤 IT학회 충북연합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정보처리학회 우수논문상, 한국콘텐츠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 입력 : 07-09-15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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