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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씨 귀국..검찰 조사
학력위조 파문의 주인공 신정아(35) 전 동국대 교수가 16일 오후 5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신씨는 곧바로 서울서부지검으로 이동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함께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9-16 오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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