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전혜성 박사 초청 강연
'한국여성리더십의 전통과 이상' 주제로
숙명여대는 오는 18일 전혜성 박사(美 동암문화연구소 이사장)를 초청, '한국여성리더십의 전통과 이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예일대의 비교문화연구소(HRAF) 연구부장 등을 역임한 전 박사는 1985년 한국과 동양의 문화를 미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동암문화연구소(ERI)를 설립, 현재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전 박사는 보스턴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박사와 인류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하버드대와 조지타운대에서 미국 국가 장학금을 받았다.
전 박사는 특히 6명의 자녀를 포함 가족 8명이 모두 11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자녀들 모두 미국 명문대를 졸업, 미 국무부 차관보, 매사추세츠 주보건후생부 장관 등을 역임한 것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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