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박사팀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포장법으로 사과를 저장할 경우 저장 6개월 후 중량 감모율은 2% 이내, 부패과 발생율은 1-2개과/상자(15kg) 이내로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사과의 품질유지기간을 최소 1.5개월 더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품질유지기술은 선진국기술수준의 55% 수준(과학기술부 NTRM:National Technology Road Map, 2002)이며, 저장중 중량감모율은 10~15%, 부패과 발생율은 3~4개과/상자(15k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