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는 이날 입학전형 절차를 설명하고 작년 입학전형 성적결과 분석 및 면접, 논술 특강도 함께 한다. 논술특강은 지난해 논술 출제위원이었던 인문학부 정병헌교수가 직접 나와 강의할 계획이다.
이 대학 입학처 관계자는 "숙명여대는 지난 2004년 8월 교육부가 발표한 논술 가이드라인에 따라 통합형 교과로 논술을 출제해 왔다"며 "따로 논술예시문을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숙대는 오는 2008학년도부터 수시모집을 폐지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능 반영비율을 기존의 40%에서 50%로 상향조정하고 기존의 논술(30%)과 면접(30%) 반영 비중도 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