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원장 지훈상)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소년소녀 가장 돕기 제 4회 세브란스 국민건강 마라톤이 내달 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대회는 5km, 10km, 하프코스 3개 코스로 진행된다. 마라톤 참가 신청은 선착순 8,000명까지 받으며, 홈페이지(run.severance.or.kr)와 전화(02-433-3750)를 통해 신청 또는 문의할 수 있다.
의료원은 참가자들에게 5,000원씩을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적립토록 해 대회 취지를 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