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는 추석을 맞아 20일 낮 12시 기숙사 효민생활관 식당에서 외국인 유학생 176명과 한국어과정 수강생 35명을 초청, 추석맞이 단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명절인 추석을 알리고 총장과의 만남의 장을 통해 애교심 고취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강창석 총장과 김정길 교학부총장, 김성철 대외부총장 등 보직 교수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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