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공사현장에서 "학생 동의 없는 이전은 없다. 재단부채를 등록금으로 갚는데 반대한다.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자연대 학생회에 따르면 8일 예정됐던 수업거부는 오늘 중으로 총학생회와 단과대간 협의를 거쳐 결정한 뒤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