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I Know DMZ(나는 비무장지대를 안다)'를 슬로건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DMZ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기획됐다.
'DMZ 핼프 스쿨'에서는 김창환 센터장이 'DMZ, 얼마나 알고 있나요?'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GPS를 활용해 '두타연-국토정중앙-생태식물원-대우산-가칠봉체험걷기-제4땅굴-펀치볼-을지전만대'의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