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정에 따라 인하대는 셀트리온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식 대학원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셀트리온은 향후 7년간 인하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재준)에 20억4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인하대는 추후 대학원 내에 바이오의약 석·박사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아바타셉트(abatacept)를 개발, 세계적인 제약회사인 미국의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 bristol-myers squibb)사에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유망 생명공학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