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는 북한대학원대학교(총장 박재규) '제15기 민족공동체 지도자 과정(마산반)'이 2일 오후 7시 교내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북핵문제와 북미관계'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선준영 전 UN대표부 대사가 강사로 나설 계획이다.
이 과정은 북한대학원대학교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중앙일보사와 공동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18일 개강해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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