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대전시첨단산업진흥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첨단기술 사업화 시범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대덕특구본부는 이 사업에 참여한 ㈜바이오니아, ㈜씨아이제이, ㈜넥센나노텍, ㈜에이티엔, 포스트마이크로㈜ 등 5개 기업이 특구내 연구원 등으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제품화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들 기업은 또 외부기관.기업 등과의 추가적인 공동개발 계약 및 협약체결 4건, 특허출원 3건 및 기술우수 성능인증 3건, 판매 등의 계약추진 11건 등의 성과를 냈다.
특히 이들 기업 대부분이 대기업과 추가적인 공동개발 및 판매 계약을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시장 진출 및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특구본부와 대전시는 이 사업을 위해 3억원씩 총 6억원을 5개 업체에 지원했으며 지난 8월 말 사업이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