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홍승용) 평생교육원은 인천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0월 13일과 27일, 11월 10일 3회에 걸쳐 '인천 역사기행 교실'을 열어 현장답사 등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으며 1회 80명씩을 오는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역사기행에는 역사학 전공 전문강사가 동행해 인천지역의 대표적 향토문화 유적인 부근리 고인돌, 강화산성, 외규장각지, 성공회 강화성당, 분오리 돈대 등에 대한 해설과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역사기행 자료집과 중식, 왕복교통편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인하대 평생교육원 ☎ 032-860-8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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