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호모심비우스(Homo Symbious, 공생하는 인간)'와 박물관을 주제로, 다양한 생명체와 문화가 공존하는 세상을 이루기 위한 박물관의 역할과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최 교수는 하버드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자연사박물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물행동학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강연 참가는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