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총장 최현섭)는 지난 6일 학내 60주년 기념관에서 토목공학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목공학과가 강원대 공과대학에 설립된 지 30년이 된 것을 기념하고, 적합한 청사진을 마련해 동문 활성화로 발전적 미래를 구현한다는 취지가 담겼다.
기념행사에 이어 ‘동문자랑거리 한마당’이란 이름으로 토목공학과 졸업생이 몸담고 있는 기업들도 참여해 토목공학 분야의 신기술과 개발 프로젝트 등을 교류했다.
이 자리에는 SK·GS·두산건설 등 국내 대기업들과 삼우 IMC, 대영 발파엔지니어링 등의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토목공학과의 향후 전망을 논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