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학군단은 50명 규모의 학군사관후보생 양성과정으로 초대 학군단장에 유홍식 육군 중령이 선임되었고, 학군사관 후보생 교육훈련과 훈육지도, 군장학생 및 위탁생 관리, 장교인력모집 홍보 및 병무상담, 학도호국단 군사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양대는 2005년 11월 국방부로부터 ‘학군사관 후보생 교육과정’을 인가 받고 2006년 9월 25명의 첫 학군장교후보생을 선발했다.
최성해 총장은 창설기념사에서 “동양대학교는 첨단 기술정보군 양성을 위해 민간부문 최초로 국방기술대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토대 위에서 동양대 학군단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문무를 겸비한 사관후보생을 양성하는 최고의 기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