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일본학연구소 국제학술회의
청산MK문화관 준공기념 '일본연구의 재구축' 주제로
고려대 일본학연구소(소장 김춘미)가 '동아시아에서 일본연구의 재구축'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고려대는 오는 13일 오전 10시30분 교내 국제관 214호 국제회의실에서 청산 MK문화관 준공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 '한국·일본·동아시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로버트 캠벨(Robert Cmapbell) 도쿄대 교수, 조순문(趙順文)대만대학 일어일문학과장, 서일평 북경 일본학연구센터 소장, 서승원 고려대 교수가 ‘동아시아에서 일본 연구의 재구축’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청산MK문화관은 지난 6월 고려대에 준공된 일본학 연구 전용 건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학연구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른 청산MK문화관의 준공을 기념해 개최하는 첫 학술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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