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는 이철원 교수<사진>가 조지 워커 부시(George Walker Bush)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한인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9월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제 34회 ‘LA 한국의 날’ 축제에 참가, 선진 통합재활의 학문적 연구 현황과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한 바 있다. 부시 대통령은 이에 대해 감사장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적 유산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다양한 유산을 가진 한국문화가 미국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그간 세계 각국의 아동·청소년·여성·노인·특수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선진재활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한국의 전통문화 전파에도 노력했다”면서 “UN을 비롯한 국제단체·기구의 요청이 있으면 앞으로도 봉사 및 재활·문화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