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는 건강복지서비스 인력양성사업단(단장 김만수, 이하 누리사업단)이 12일부터 14일까지 목포시에서 열린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참가, 지역민들과 함께 건강체조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퍼포먼스에는 동신대 생활체육학과 차지원 교수의 지도로 누리사업단 소속 학과인 운동처방학과, 식품영양학과, 생활체육학과, 사회복지학과 학생 1백여명이 참여해 목포노인복지회관, 목포어린이집 팀들과 함께 공연했다.
김만수 누리사업단장은 “전국 단위의 건강축제에 참가해 노인들의 운동,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 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는 측면에서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누리사업단은 14일 운동처방학과,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세대간 행렬 걷기'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건강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