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와 제주교대가 통합 추진에 따른 도민의견을 수렴을 위해 첫 공청회를 연다.
제주교대는 최근 제주대와 함께 공개한 '1차 통합합의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교내 '미래창조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석대상은 교직원과 학생, 동문,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이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1차 통합합의안'에 대한 설명과 향후 통합논의 일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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