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백주년기념관(사진)이

착공 1년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삼육대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총장을 비롯한 학교법인 이사장, 내외빈,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주년기념관 준공식을 거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백주년기념관은 개교 100주년을 맞은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공사비 약 90억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6416㎡에 지상 4층 규모의 백주년기념관에는 총장실을 비롯한 행정본부, 국제교육관, 국제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삼육대는 거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장근청 박사를 기념해 국제회의실을 장근청기념홀로 명명했다. 국제회의실 내부에는 동시통역시설을 비롯한 최첨단 음향시설과 무대설비가 갖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