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는 지난 3월초 교육부 주관 여대생 특화 진로교육과정지원대학에 선정된데 이어 최근에는 노동부의 2007년 대학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인 ‘취업나비(Navi) 프로젝트’에 선정돼 1억2천7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최임수 건양대 취업매직센터장은 “정부의 각종 취업지원 사업을 계기로 취업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취업명문대학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