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는 환태평양국제교류연맹과 문화예술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환태평양국제교류연맹은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괌 △홍콩 △미얀마 △브루나이 △솔로몬 △바누아투 △캄푸치아 △파푸아뉴기니 △투발루 △마샬공화국 △나우루 △피지 △미크로네시아키리바샤 등 21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성대는 이들 나라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국내에 소개하고 또한 우리 문화를 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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