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한국외대 총장(아시아태평양총장포럼 대표)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8개 대학 총장 및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회 아시아태평양외국어대학 총장포럼에서, 외국어 교육 과정 개발 및 평가에 있어서 표준화 및 공동연구를 함께하기로 하는 ‘서울선언’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2008년 3차 포럼은 모스크바 국제관계대학에서 9월에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폐회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