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총학생회 주관으로 '알파걸 전성시대'라는 주제의 학술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거침없이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서울여대인이 되기 위한 알파걸 프로젝트 ▲이론편 ▲실전편 ▲복습편의 세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론편 강좌에서는 CMI 연구소 전미옥 대표가 '위풍당당, 그대는 알파걸'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며, 실전편에서는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내가 생각하는 알파걸, 여성리더가 나아갈 길'에 대해 강연한다. 복습편에서는 서울여성 영화제 상영작 속에서 알파걸의 모습을 찾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