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을 바탕으로 30여년 무르익은 특이한 창법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악소리가 장사익 씨는 KBS 국악대상 대통령상, 국회 대중문화, 미디어 대상 국악상 등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서광수 총장은 “세계적인 스타로 한국을 알리는 국악인 장사익 선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개교 100주년과 제2창학을 선언한 삼육대의 명예홍보대사로 우리 대학을 알리고 대학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악인 장사익 씨는 “개교 100주년과 제2창학을 선언한 삼육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대학 발전을 위해 맡겨진 역할을 책임지고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삼육대는 지난해 10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최희암 전자랜드 감독, 신영일 KBS 아나운서, 김여진 YTN 앵커, 연예인 진구 씨, 시인 자운영 씨, 2005 미스코리아 유혜리 씨 등을 홍보대사에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