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입학 총정원안 2,000명에 대한 사립대학의 주장
1.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총정원 3,200명은 법률서비스의 대중화와 국제경쟁력을 위해 타당함을 재천명한다. 따라서 교육부의 2,000명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
2. 앞으로 민의를 반영하는 국회에서는 우리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3. 우리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이로 인해 로스쿨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을 우려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 대응한다.
2007.10.29.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단 및 로스쿨 추진대학총장 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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