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2007 건강프로젝트' 포럼 개최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30일 열려
원광대가 참여하고 있는 익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2007 건강가정 프로젝트' 포럼을 30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건강가정지원사업의 현재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라북도 복지여성국 심정연 국장, 익산시 가정복지팀 김경이 팀장, 중앙건강지원센터 이승미 센터장이 각각 '전라북도 가정복지정책의 방향', '익산시 가정복지지원 실태', '여성가족부와 중앙건강지원센터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채옥희 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은 "현대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가정생활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가정 건강성 증진이 필요해지고 더 나아가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회의 책임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정의 건강성 수립을 위해 추진중인 다양한 정책 및 건강가정 관련 사업의 추진계획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이슈가 되는 사안을 가지고 매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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