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최근 미국 캔사스대학 로스쿨과 학술교류협정 및 학생교환협정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캔사스대학은 국제거래법 및 국제금융법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부산대는 밝혔다.
부산대는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법학전문대학원이 개원하는 2009년 3월부터 교수진의 상호 초빙·학생교류 등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금융·해운·통상법 특성화로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는 부산대는 중국 인민대 법학원·해양대 법학원, 홍콩의 중문대학, 일본의 오사카대학·큐슈대학과 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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