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전미유아교육협회가 발간하는 'Young Children' 2007년도 11월호에 유아교육과 임재택 교수와 김은주 교수의 논문 '생태유아교육:한국의 새로운 유아교육 패러다임(Eco-Early Childhood Education : A New Paradigm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South Korea)'이 실렸다고 12일 밝혔다.
이 논문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명사상과 전통문화에 기초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의 생태유아교육 현장을 소개하고 있다.
임 교수와 김 교수는 현재 부산대 유아교육과 BK21 사업인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생태유아교육 사업팀'의 팀장과 참여교수로서 관련 분야 전문가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고 부산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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