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는 극동문제연구소와 북한대학원대학교가 최근 '2007년 남북정상회담 기념 국제학술회의 ;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지난 2007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학술회의에서는 로버트 갈루치 미국 조지타운대 외교대학원 학장이 '남북정상회담과 북핵문제,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한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고 연세대 김기정 교수, 파스칼 보니파스 프랑스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소장 등이 주제 발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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