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헌혈로 훈훈한 겨울을~'
크리스마스때까지 '헌혈릴레이행사' 펼쳐
인제대는 의과대학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릴레이행사'를 내달 25일 크리스마스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국의과대학학생회 연합과 대학의사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올해 2회째 맞고 있는 이번 행사는 의학도로서 환자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헌혈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백병원에서 인재의대 학생들과 임상교수, 부산백병원교직원 120여명이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적십자사와 정기적인 헌혈 약정식을 갖는 것을 비롯 성분 헌혈과 조혈모세포 기증도 이뤄졌다고 인제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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