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는 재료공학과 유영란(30) 박사(지도교수 김영식 교수)가 최근 포스텍에서 열린 '2007년도 한국부식방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유 박사는 무연솔더 재료에 전기화학적 부식 손상에 대한 연구 논문을 통해 솔더 재료의 합금성분별 분식 손상 기구를 규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학술진흥재단 '해외 포스닥 우수과학자'로 선정된 유 박사는 오는 12월 1일부터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학 칼세(CALCE)연구센터에서 1년간 파견 연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