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가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4회 평생학습대상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건양대는 12일 "논산 계룡 대전 등 캠퍼스별 특성화를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 공이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평생학습대상은 총 7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뤄졌으며, 건양대가 수상한 대학부설 평생교육원은 올해 처음 신설됐다.
‘평생학습대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과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있다. 평생학습문화의 정착을 위해 평생학습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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