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오는 3월 3일 일본 도쿄 팰리스호텔에서 열리는 도호쿠대 개교 100주년 기념 국제 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국양 연구처장(물리학부 교수)이 수행한다.
‘신지식 사회(Global Summit: New Knowledge Society)’를 주제로 도호쿠대와 요미우리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중국 칭화대 구빙린 총장, 2002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다나카 고이치, 198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하인리히 로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