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누리사업 성과발표회 열어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도 체결
목원대(총장 이요한)가 누리사업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목원대는 17일 오후 3시 교내 건축도시 교육지원센터에서 '첨단 영상·게임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의 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누리사업단의 실적영상물 상영이 있었다. 누리사업의 지원의 받아 제작한 ▲영화학부 학생들의 단편영화 2편 ▲시각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TV-CM 8편 ▲영상디자인 1편 섬유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섬유패션영상 1편 ▲산업디자인 전공학생들의 인테리어 디자인 시뮬레이션 ▲만화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애니메이션 4편이 상영됐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강병호)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대전 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목원대의 전문인력양성 사업에 상호 협조키로 한 것.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교육프로그램 진행 ▲콘텐츠 생산을 위한 인적 물적 교류 ▲발전방안과 정보 교류 ▲관합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목원대는 지난 2004년 3개 사업단이 누리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첨단 영상·게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중심대학으로 선정, 5년간 13억5000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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