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교수들이 최근 잇따라 학회장과 이사장 등으로 선출됐다.
윤대희 전 총장 직무대행은 최근 열린 한국통신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08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최양수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은 한국방송학회 정기총회에서 제 21대 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최 회장은 2008년 가을부터 1년간 학회를 이끌 예정이다.
신의순 교수(경제학)는 한국경제연구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08년 11월부터 1년간.
김재희 교수(전기전자공학)는 대한전자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 40대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1년이며, 신임 김 회장은 2008년 1월부터 정식 임기를 시작한다.
원주의과대학 황성오 교수(응급의학)는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