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는 '한국의 정치변동'(을유문화사 刊, 2006)을 펴낸 김영명 교수(정치행정학과, 사진)가 올해 한국정치학회 저술 부문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정치학회는 회원 출판 저서와 단행본, 논문 중 최우수작을 뽑아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 교수는 책에서 건국 이후 한국 정치 변동의 추이를 고유한 분석틀을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해낸 점을 인정받아 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 수상자로는 김 교수와 함께 '복지한국 미래는 있는가'(후마니타스 刊, 2007)를 출간한 고려대 고세훈 교수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