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노동부 취업지원 우수대학 선정
3년 연속 선정, 1.5억 지원받아
목원대가 2007년도 노동부 대학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 추진실적 평가결과 우수등급학교로 선정됐다.
목원대는 1일 3년 연속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목원대는 1억5000만원의 지원금으로 학생 취업 능력강화사업을 연속적으로 벌여나갈 수 있게 됐다.
전국 171개 대학을 심사한 이번 평가에서 목원대는 우수 20%, 보통 60%, 미흡 20%를 받아 노동부로부터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 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취업경력개발센터 김선명 계장은 "정부 지원을 받고 대학 예산이 뒷받침되는 만큼 보다 많은 학생들을 참여시켜 내실 있고 세심한 프로그램으로 기업인들이 탐내는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다짐했다.
2006~2007년 2년 연속 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에 선정된 목원대는 그간 학생들의 취업능력강화를 위해 매년 21개의 취업관련 강좌를 개설, 현장실습과 연수로 실무능력 배양에 주력해 왔다. 방중에는 토익사관학교를 개설해 우수학생 15명에겐 해외우수대학 견학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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