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총장 백성기)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지원하는 '지역 지식재산권 창출지원사업' 대상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변리사급 전문가인 특허관리 어드바이저 1명을 포스텍에 파견 지원하고, 인건비의 80%를 지원하게 된다.
특허관리 어드바이저는 경상북도 지식재산센터 소속으로 포스텍 기술사업화센터에 상주 근무하면서 대학의 지식재산권 관리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지식재산의 창출기반과 관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에 지식재산 관리 전문가를 파견하는 이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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