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大 전자정부연구소 'u-City 모델 개발' 참여
성균관대 전자정부연구소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기술기반 구축사업인 'u-City 모델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에는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교수진 3명과 전임연구원 2명, 대학원 재학 연구원 10명을 포함해 건국대, 숭실대, 서울시립대가 참여한다.
성균관대는 이번 연구과제 수행을 위해 매년 5억씩 총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될 전망이다.
성균관대 전자정부연구소는 지난해에도 구로구 u-City 기본계획 수립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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