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는 김세현 교수(자원공학과)가 2007년도 환경영향 평가 및 사전 환경성 검토 지형지질 분야 자문위원으로 참여, 난개발 방지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유도한 공로로 최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상학을 전공 분야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김 교수는 원주지방환경청 사전 환경 검토 및 환경영향 평가 전문위원과 환경부 먹는 샘물 심사위원, 환경친화기업 심사위원을 비롯해 광해방지사업단 사업 평가위원, 전략광물자원연구센터 연구원, 정선군 환경성 검토위원 등을 맡아 다양한 지역사회·환경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