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 이하 학진)은 ‘개방형 직위 공모제’를 통해 신임 국제교류팀장에 장원석(41) 박사를 14일 임명했다.
장 팀장은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한신대에서 철학 석사를, 하와이주립대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산업대·성균관대·연세대 강사와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원을 지냈다.
학진은 2006년도부터 전문성이 요구되는 국제교류와 홍보 등의 부문에 ‘개방형 직위 공모제’를 도입, 시행해 내부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