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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장애학생 교육'으로 문광부장관 표창
창의력개발硏, 장애학생 대상 문예교육 모델 제시
건양대 창의력개발연구소가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애학생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 인정됐다.

건양대 창의력개발연구소는 지난 24일, 3년간 진행해온 문화예술교육 시범사업이 인정받아 문화관광부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주현 초등특수교육과 교수는 "건양대 초등특수교육가 지난 3년간 1800명의 장애학생에게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했다"며 "지역의 특수학교, 특수학급 교사, 문화예술인, 학부모 등 다양안 인적자원을 연결, '장애학생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모델'을 선보인 점이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8-01-25 오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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