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미래 신산업 비전 포럼(위원장 이윤배 조선대 교수)은 29일 조선대에서 ‘광주·전남 신산업 7대 주제 발표 및 초청강연회’를 개최, 차기정부 출범을 앞두고 지역민의 윤택한 삶 추구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에서는 박찬모 전 포스텍 총장의 ‘북한의 IT 현황과 남북한 교류 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강연에 이어 ▲지역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양승학 호남대 교수) ▲미래 IT 기반 융합 산업(홍성훈 전남대 교수) ▲전통 의학과 IT 미래(나창수 동신대 교수) ▲로봇 산업의 전망(유영재 목포대 교수) ▲특화 농업의 산업화 방향(정남준 광주과기원 박사) ▲디자인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이익교 CCOM 대표) ▲BT·NT·OT의 융합(송우근 광주과기원 교수) 등 세부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포럼에는 지역산업 현실과 지식기반사회의 융합을 추구하는 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로봇산업 ▲고부가가치 생태농업 ▲신재생에너지산업 ▲IT·BT·NT 기반 융합산업 등 지역의 중점 신산업 비전을 제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