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로부터 대학입시 업무를 이양받게 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처음으로 공식 논의한다.
대교협은 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2층 아시안라이브 회의실에서 제135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교협 관계자는 "이날 이사회에서는 교육부의 대학입학 업무 이관과 관련한 내용 등 대학 발전에 관한 주요사항을 공식 논의한다"며 "회장단 4명과 지역별 이사 15명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