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서 기후변화 국제워크숍
한중일 과학자 40여명 참석
고려대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생명과학대 동관 2층에서 '한중일 기후변화 2008 서울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중·일 3국 기후변화 전문가 43명이 참석한다.
이중 특히 장윤석 포항공대 교수의 '산림녹화의 대기 중 탄소 저장 역할과 산림 속 이산화탄소 흡수 예측 연구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초청 과학자인 캐나다 퀸스대 스콧 교수와 미국 오레곤주립대 댈리 교수가 생태계 탄소저장능력 예측 기술을 소개한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