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 한일장신대 음악학부 교수(테너·사진) 초청 클래식 찬양 콘서트가 지난 21일 오후7시 전주제일교회에서 열렸다.
'대중성가와 클래식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서 최 교수는 '생명의 양식', '거룩한 성' 등 2곡의 클래식 성가를 포함 총 8곡의 교회음악을 선보였다. 우정출연으로 찬양사역자 김영옥, 문미례, 이하송씨도 무대에 섰다.
최 교수는 연세대 교회음악과와 독일 부퍼탈 국립음대 대학원, 쾰른 국립음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교회음악학회, 한국합창학회, 한국교회음악협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교회음악에 관심이 있는 신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